소아청소년양성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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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양성 발작성 현훈

소아에서 발생하는 어지러움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성인에서의 편두통성 어지러움으로 적어도 3회 이상,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의 갑작스런 회전성 어지럼증이 의식 소실이나 신경학적 증상, 청각의 변화 없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증상

갑자기 너무 어지러워요

  • 어지러움 : 건강했던 소아가 일어서 있지를 못하거나 식은땀을 흘리며 창백과 두통, 구역을 동반하게 됩니다.
  • 지속시간은 수초에서 수분 이내로 수분 후 완벽하게 회복
  • 대개의 3~4세의 소아에서 발생
  • 해를 거듭하면서 줄어들어 10세를 전후하여 소실

원인

  • 증명된 원인은 없지만, 전정신경로 중에서 전정기관과 뇌간 사이의 중추계에 해당하는 부위에 일시적 허혈에 의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부모에게 편두통의 과거력이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검사

  • 문진 : 소아의 경우 어지러움에 대한 문진이 어렵습니다. 따라서, 부모님과의 대화를 통해서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 안진검사
  • 뇌파검사
  • 두통유발검사

기본적으로 약물을 이용한 두통유발검사를 시행하여 편두통을 감별하게 되고 전기안진검사를 통해 전정기관의 기능이 정상인지 확인하게 됩니다. 추가적으로 뇌파검사를 시행하여 비정상적 파형이 있는지 보고 그러한 파형이 보일 경우 추후 발작성 질환으로 발전하는 경향을 보이게 됩니다.

치료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어지럼증을 억제하거나 편두통에 사용하는 약물 치료를 시행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10세 이후에는 점차 좋아지는 질환입니다.